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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덕과 중달의 첫만남

맹덕과 중달의 첫만남

맹덕과 중달의 첫만남

맹덕과 중달의 첫만남

맹덕과 중달의 첫만남

맹덕과 중달의 첫만남

 

선제(사마의)는 마음으로 꺼리는 바가 있어도 밖으로는 너그러웠고, 

시기심이 많고 임기웅변에 능했는데

위무제(조조)는 선제가 웅대하고 호방한 뜻이 있음을 알아챘다.

선제가 낭고상이란 소문을 듣고 이에 확인하고자 사람을 보내 오게하여 고개를 돌려보게 하였는데 

얼굴이 똑바로 뒤를 향하면서도 몸의 움직임이 없었다.

또 일찍이 세마리의 말(사마씨에는 말 마자가 들어감.)이 한 구유(조씨와 동음)에서 

먹이를 먹는 꿈을 꾸어 이를 매우 불쾌하게 여겼다.

이에 태자 조비에게 말하기를, 

"사마의는 다른 사람의 신하가 될 사람이 아니니 필시 너의 집안일에 관여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진서 선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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